계속 이어집니다....
드디어 정남진 키조개 축제 현장에 도착.
축제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은 듯합니다.

각종 먹을거리 (팔도특산물들)이 있고 , 방파제에 큰 천막안에서 , 키조개르 비롯한 각종 음식들을
팔고 있습니다.
한쪽에서는 , 무대를 마련해서 , 마이크 잡은 , 사회자 마음대로 행사 진행 , 아이들 무술 시범 등등...
바닷가에 왔으니 한번 찍어 줘야죠..

키조개 기념탑에서도 한장.... 엄청 크더군요..

그리고 맛난 삼합을 먹으러 갑니다.
식당마다 , 다들 , 1박2일 사진 걸어 놓고 장사하고 있습니다
가격은 삼합 작은거 한판이 5만원 ,
저희는 부둣가 식당에서 6만원짜리 먹었는데 ,
맛있습니다. 표고버섯의 향이 가득하네요.
하지만 ,축제기간이라서 , 사람이 많은지라 , 역시 , 손님 대접은 좀 허술합니다.
종업원들이 , 정신 못차리게 왔다 갔다 ...
축제 현장 바로 뒷편에도 , 식당들이 좀 더 있으니 , 안쪽으로 들어가서 먹어도 좋을 듯 하네요.

이렇게 맛나게 먹고 나서 장흥을 떠나서 , 보성으로 향해 갑니다.
드디어 정남진 키조개 축제 현장에 도착.
축제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은 듯합니다.

각종 먹을거리 (팔도특산물들)이 있고 , 방파제에 큰 천막안에서 , 키조개르 비롯한 각종 음식들을
팔고 있습니다.
한쪽에서는 , 무대를 마련해서 , 마이크 잡은 , 사회자 마음대로 행사 진행 , 아이들 무술 시범 등등...
바닷가에 왔으니 한번 찍어 줘야죠..

키조개 기념탑에서도 한장.... 엄청 크더군요..

그리고 맛난 삼합을 먹으러 갑니다.
식당마다 , 다들 , 1박2일 사진 걸어 놓고 장사하고 있습니다
가격은 삼합 작은거 한판이 5만원 ,
저희는 부둣가 식당에서 6만원짜리 먹었는데 ,
맛있습니다. 표고버섯의 향이 가득하네요.
하지만 ,축제기간이라서 , 사람이 많은지라 , 역시 , 손님 대접은 좀 허술합니다.
종업원들이 , 정신 못차리게 왔다 갔다 ...
축제 현장 바로 뒷편에도 , 식당들이 좀 더 있으니 , 안쪽으로 들어가서 먹어도 좋을 듯 하네요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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